언론보도

제주도·서울대·제주테크노파크, 자율주행차 상용화 앞당긴다

파이낸셜뉴스l 2021-05-11l 조회수 386


제주도와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FMTC), 제주테크노파크(JTP)가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제주도와 서울대 FMTC, JTP는 11일 오후 2시 서울대 시흥캠퍼스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에서 ‘자율주행차 기반 조성과 연관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들은 이날 협약을 토대로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체계 구축과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자율주행 기반 조성사업 추진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도는 이에 따라 자율주행차 기반 조성을 위한 서울대 FMTC 제주분소에 대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서울대 FMTC는 전담조직을 편성해 제주분소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미래 스마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기술·제도·법규·사업화 전략 연구 ▷자율주행차 서비스 실증 지원 ▷관련 정보 공유에 나선다.

JTP는 자율주행차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 공간 제공, 자율주행차 시범 운영과 상용화 촉진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원한다.


[좌승훈 기자]
기사 링크 : https://www.fnnews.com/news/20210511160641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