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노동영 서울대 연구부총장 "연구 강화와 행정 혁신 통해 '세계 톱10' 결과물 이뤄내겠다"

경양신문l 2019-02-18l 조회수 1233

노 부총장은 지금 건설이 진행되는 시흥캠퍼스 추진위원장으로서의 역할도 맡는다. 한때 기획과정의 폐쇄성 등으로 논란이 있었고 대학본부 점거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시흥캠퍼스 자체를 서울대의 공공성과 수월성의 보루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노 부총장의 소신이다.

“교수-학생-직원이 함께하는 추진위원회를 이끄는 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공간적 제약과 함께 다양성이 부딪치는 관악캠퍼스에서 할 수 없었던 수많은 개선과 혁신이 시흥캠퍼스 설립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통합적 대학원 운영, 활발한 국제 학술 및 산학협력 활동을 기반으로 바이오와 스마트산업과 뭉친 4차, 5차, 6차 산업의 허브로 만들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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